"담배 안 피워도 폐암 걸려"...이혜영, 투병 환자 향한 편견에 쓴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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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 안 피워도 폐암 걸려"...이혜영, 투병 환자 향한 편견에 쓴소리

배우 이혜영이 폐암 환자들을 향한 사회적 편견에 안타까움을 드러내며 따뜻한 당부의 말을 전했다.

그는 "비흡연자인데도 폐암에 걸리는 사람이 정말 많다"며 "담배를 피우지 않아도 폐암은 걸릴 수 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그는 "폐암에 걸렸다고 해서 '저 사람 꼴초였나?', '담배 많이 피웠나?' 하는 눈으로 절대 보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꼬집었다.그러면서 "모든 아픈 사람은 몸도 아프지만 마음도 아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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