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물에는 솔비의 친필 사인 사진이 함께 담겼고, 머스크는 이를 공유하며 “Nuanced(복합적인·미묘한)”라는 짧은 글을 덧붙였다.
이를 접한 솔비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테슬라 사장님 사인 받으러 한국 오세요”라는 글과 함께 ‘일론 머스크가 솔비 사인 X에 올려서 샤라웃 받고 어리둥절한 솔비 근황‘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하며 유쾌하게 반응했다.
영상에서 솔비는 “일론 머스크를 위해 사인을 하겠다”며 영어 메시지와 함께 새로운 친필 사인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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