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오넬 메시가 바르셀로나를 향한 여전한 애정을 드러냈다.
경기 후 메시는 ‘FIFA’와의 인터뷰에서 “정말 인상적이었다.오늘은 믿을 수 없는 하루였다.경기 전에도 말했듯 하나의 축구 경기이기는 하지만, 잉글랜드를 상대하는 것은 언제나 특별하다.특히 월드컵 준결승전이라면 그 의미는 더욱 크다.팬들에게 이런 기쁨을 안겨주고 월드컵 결승에 진출하고 싶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선수 생활의 대부분을 바르셀로나에서 보낸 메시는 스페인의 축구 철학과 선수들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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