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론 중심의 군 전력 개편을 추진해 온 우크라이나 국방장관이 군 기득권 세력과 갈등 끝에 해임된 것으로 알려지면서 후폭풍이 거세다.
35세인 페도로우 장관은 올해 1월 임명된 이후 드론 중심의 군 전력 개편에 드라이브를 걸었다.
우크라이나 공군 부사령관이자 드론전의 핵심 지휘관인 파블로 옐리자로우는 국방장관 교체에 항의하며 사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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