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시가 SK하이닉스와 손잡고 노인과 청년을 위한 맞춤형 복지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여주시는 지난 15일 SK하이닉스와 노인·청년 복지지원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업과 지역사회가 함께 참여하는 사회공헌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사업에는 총 1억5400만원이 투입되며, ▲저소득 어르신 보행기 지원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응급안전서비스 확대 ▲청년 자활사업단 운영 등 세 가지 사업이 추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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