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명달 기자┃인천 서해구(구청장 구재용)는 신현동 287-58번지 일원 재개발사업이 지난 16일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에 따른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 고시를 마치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 단계에 들어섰다고 밝혔다.
대상지 면적 중 5만5,449.2㎡는 공동주택용지로, 나머지 2만3,343.2㎡는 도로·공원·주차장 등 정비기반시설로 계획됐다.
구재용 서해구청장은 "핵심 공약사업인 재개발·재건축 통합지원센터 운영과 연계해 이번 사업이 신속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주거환경 개선과 기반시설 확충을 통해 원도심 균형발전을 이루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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