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가 평화경제특구 지정을 위한 민간 사업 참여 기반 마련에 나섰다.
파주시(시장 손배찬)는 오는 8월 14일까지 평화경제특구 개발계획에 참여할 민간 사업시행예정자를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평화경제특별구역의 지정 및 운영에 관한 법률」에 따른 절차로, 정부에 평화경제특구 지정을 신청하기 전에 개발사업에 참여할 민간 주체를 확보하기 위한 사전 단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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