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재 현장에선 '복구'보다 '회복'…손배찬 시장, 민관 협력으로 시민 일상 지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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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 현장에선 '복구'보다 '회복'…손배찬 시장, 민관 협력으로 시민 일상 지키다

피해 주민들이 다시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행정과 지역사회를 하나로 묶는 '회복 중심 대응'에 무게를 실었다는 점에서 민선 9기 손배찬 시장의 재난 대응 철학이 드러났다는 평가다.

이번 지원 역시 피해 주민들이 체감하는 생활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지역사회의 나눔을 신속히 연결하고 공공 지원을 보완하는 방식으로 추진됐다.

손배찬 시장은 "재난은 복구가 끝났다고 해서 시민들의 어려움이 끝나는 것이 아니다"라며 "행정은 피해 주민들이 다시 평범한 일상을 되찾을 때까지 함께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역할"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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