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근 안산시장이 시청 직장어린이집을 직접 찾아 보육환경을 점검하고 현장 종사자들과 소통하며 가족친화 도시 조성을 위한 정책 의지를 다시 한번 밝혔다.
이번 현장 방문은 직원들이 안심하고 자녀를 맡길 수 있는 보육환경을 조성하는 한편, 일과 가정이 조화를 이루는 근무 여건을 더욱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안산시는 앞으로도 직장어린이집 운영 내실화를 비롯해 직원들의 육아 부담을 덜 수 있는 다양한 지원 정책을 확대하고, 부모와 아이 모두가 행복한 보육환경 조성에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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