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면 10개' 기내식 먹방 뭇매…78만 유튜버 결국 사과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라면 10개' 기내식 먹방 뭇매…78만 유튜버 결국 사과

비즈니스석에서 기내식 먹방(먹는 방송) 콘텐츠를 촬영한 한 유튜버가 ‘민폐’ 논란에 휩싸이자 영상을 삭제하고 공개 사과했다.

논란이 커지자 유노는 영상을 삭제한 뒤 “새로운 콘텐츠를 만들겠다는 생각이 앞섰고, 승무원에게 양해를 구해 괜찮다는 답을 듣고 촬영을 진행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촬영 전 가능 여부를 확인했고 다른 승객들이 식사하는 시간대에 맞춰 촬영하려 했지만, 반복적으로 많은 기내식을 요청한 것이 승무원과 다른 승객들에게 부담이 될 수 있다는 점을 충분히 생각하지 못했다”고 사과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