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에 발이 묶여 있던 미국인 1명이 출국한 사실을 공개하며 이를 “선의의 제스처”라고 평가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카라리는 친척을 만나기 위해 이란 남서부 시라즈를 방문한 뒤 여권을 압수당해 출국이 제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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