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 콩고민주공화국(민주콩고)과 함께 에볼라 발병을 선언했던 우간다에서 두 달 만에 마지막 에볼라 환자가 완치돼 퇴원했다고 우간다 정부가 16일(현지시간) 밝혔다.
우간다는 지난 5월 15일 민주콩고와 함께 에볼라 발병을 선언했다.
지금까지 우간다 내 누적 확진자는 20명으로, 이 가운데 15명은 민주콩고에서 국경을 넘어온 경우고 나머지 5명은 이들을 치료한 우간다 의료진 등 확진자와 접촉한 경우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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