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246개 자원봉사센터를 대표하는 사단법인 한국자원봉사센터협회(이하 협회)가 경기도자원봉사센터(이하 센터)의 대규모 징계 및 경기도 감사위의 피징계자 재심의 기회 박탈 논란과 관련해 주무관청인 경기도에 공정하고 적법한 감사를 촉구하고 나섰다.
특히 협회는 경기도자원봉사센터 징계 대상자들의 방어권 미보장 및 절차적 정당성 논란과 관련해, 도의 특별지도·점검이 공정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공식 의견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협회가 제시한 첫 번째 원칙은 ‘현장의 눈높이에서 공정하게 중재하겠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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