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추진단은 국내 기업의 차세대 민항기 국제공동개발 참여 기반을 조성하고, 정부와 산업계가 함께 대응하기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주한 과학기술연구비서관은 “이번 과제는 국내 항공제조산업의 성장 기반을 넓히고, 국내 기업의 글로벌 공급망 진입 가능성을 높이는 중요한 기회”라며 관계부처와 산업계가 긴밀히 협력해야 함을 강조했다.
오태석 우주항공청장은 “민항기 국제공동개발 참여는 국내 항공제조산업이 단순 부품공급을 넘어 고부가가치 제조 역량을 확보하기 위한 중요한 전환점”이라며, “우주항공청은 추진단을 중심으로 정부와 기업의 역량을 결집하고, 우리 기업이 글로벌 민항기 제조 공급망의 주역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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