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10년 차 맞벌이 부부가 남편의 비밀 재산과 양육권 갈등으로 이혼 위기에 놓였다는 사연이 전해졌다.
이후 남편은 이혼을 요구하며 “재산은 한 푼도 줄 수 없다.대신 아이는 일주일씩 번갈아 키우자.거부하면 경제력을 앞세워 양육권을 가져오겠다”고 주장한 것으로 전해졌다.
A씨는 법원이 공동 양육을 명할 수 있는지, 남편이 숨긴 투자 수익에 대해 재산분할을 받을 수 있는지, 또 부부 신뢰를 저버린 남편을 상대로 위자료를 청구할 수 있는지 조언을 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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