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새마을회, 왕숙천 살리는 ‘EM흙공 던지기’ 활동 펼쳐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남양주시새마을회, 왕숙천 살리는 ‘EM흙공 던지기’ 활동 펼쳐

남양주시는 16일 다산동 왕숙천 일원에서 남양주시새마을회(회장 이덕우)가 지역 하천을 살리는 ‘EM흙공 던지기’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남양주시새마을회는 EM흙공 제작부터 투척까지 전 과정에 회원들이 직접 참여하며 환경보전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앞으로도 하천 정화와 탄소중립 실천 운동을 지속해 시민과 함께하는 친환경 지역사회 조성에 앞장설 계획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