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심형탁의 아들 하루와 곽튜브의 아들 태산이가 각기 다른 매력으로 안방극장에 따뜻한 감동과 웃음을 선사했다.
지난 15일 방송된 ‘슈퍼맨이 돌아왔다’ 629회에서는 생후 17개월이 된 하루가 아빠 심형탁과 감정을 교감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아빠의 우는 모습을 처음 본 하루는 이내 심형탁의 손가락을 꼭 잡으며 위로를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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