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헌절 연휴 기간 제주를 찾는 관광객이 지난해보다 소폭 늘어날 전망이다.
항공편을 이용한 관광객은 14만5100명으로 지난해보다 3.7% 증가할 것으로 예상됐다.
특히 연휴 첫 날인 17일에는 지난해 같은 날보다 30.1%(1만1000명) 많은 관광객이 제주를 찾을 것으로 예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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