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레데스는 경기 후 다시 한번 월드컵 결승에 오른 기쁨을 숨기지 않았다.
그러면서도 “이 경기가 불러일으키는 모든 것을 생각하면 믿을 수 없을 정도로 감격스럽다.우리나라에는 특별한 일이다”라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한 기자가 아르헨티나 선수들이 “말비나스 제도는 아르헨티나의 것이다”라고 적힌 깃발을 펼친 것을 언급하자, 파레데스는 곧바로 “그리고 언제나 아르헨티나의 것일 것이다”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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