ㅣ데일리포스트=곽민구 기자ㅣ미와 자연경관, 체험, 환대성 평가에서는 전 세계 주요 관광도시 중 각각 3위를, 문화·역사 부문에서도 7위에 오르는 등 고른 경쟁력을 보이며 종합 5위에 올랐다.
그 개념을 관광도시에 접목해 평가한 지표가 ‘야놀자 매력도 지수’ ”라며 “신뢰도를 넓히기 위해 조사 대상 도시를 지난해 191개에서 올해 261개로 대폭 확장했다”고 밝혔다.
올해 처음 조사 대상에 진입한 인천과 대구도 각각 51위와 88위를 기록해 평가에 참여한 국내 5개 도시가 모두 글로벌 100대 관광도시 안착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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