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김나영이 최근 불거진 '부실 밥상' 논란에 대해 다시 한번 억울함을 토로했다.
이에 제작진이 "혹시 (양 논란에) 긁히셨냐"고 묻자, 김나영은 "그렇다"고 답하며 "여러분들이 제가 양을 많이 하나 조금 하나 지켜보고 계시는 것 같아 많이 준비했다"고 말했다.
앞서 김나영은 지난 5월 두 아들을 위해 차린 식사의 양이 적어 보인다는 일부 누리꾼들의 지적으로 '부실 밥상'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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