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박지현이 ‘배낭메고 버스킹 3’에서 탄탄한 라이브와 유쾌한 예능감으로 일본 현지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박지현은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 예능 콘텐츠 ‘배낭메고 버스킹 3’에서 DK와 함께 일본 후쿠오카를 여행하며 버스킹에 도전하고 있다.
무대에 오르기 전까지 긴장한 모습을 보였던 박지현은 첫 곡인 일본 원곡 ‘사치코’가 시작되자 안정적인 가창력으로 현지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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