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2년 만에 완전체 활동을 재개하는 레드벨벳이 팬콘서트 전 회차를 매진시키며 변함없는 티켓 파워를 입증했다.
당초 8월 1~2일 이틀간 진행될 예정이었던 공연은 팬클럽 선예매만으로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이에 7월 31일 공연이 추가 편성됐으며, 이 회차 역시 빠르게 매진되면서 레드벨벳의 굳건한 팬덤과 티켓 경쟁력을 다시 한번 확인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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