윌리엄 살리바의 부상 상태가 심각한 것으로 보인다.
영국 ‘토크스포츠’는 15일(한국시간) “윌리엄 살리바가 프랑스와 스페인의 월드컵 준결승전 도중 절뚝이며 경기장을 빠져나온 뒤, 약 5개월 동안 전력에서 이탈할 것으로 알려졌다”고 전했다.
상대 선수와 별다른 충돌이 없었던 상황이었지만, 살리바는 더 이상 경기를 이어가기 어렵다는 신호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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