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 필패론에 金 "사실 아냐"·宋 "저주"…鄭은 "노코멘트"(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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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필패론에 金 "사실 아냐"·宋 "저주"…鄭은 "노코멘트"(종합)

범여권 논객 유시민 작가가 이른바 필패론으로 이재명 대통령의 외연 확장 및 통합 노선을 고강도로 비판하면서 한 달 앞으로 다가온 8·17 전당대회 대결에도 파장을 던지고 있다.

유 작가의 발언을 놓고 친명계 인사들도 비판에 가세했다.

이 대통령 측근인 김남준 의원은 페이스북을 통해 "유 작가의 발언은 개혁을 위한 쓴소리라기보다 개혁의 적을 늘리는 독설에 가깝다"며 "대통령 말을 왜곡해 대통령을 적으로 만들지 말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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