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 한 잔에 담은 두 사람의 시간과 진심 -‘잘 만드는 커피’보다 ‘오래 사랑받는 커피’를 고민하다 .
원두를 넘어 브랜드의 방향을 재설계하다 로지커피컴퍼니는 처음부터 단순한 로스터리를 목표로 하지 않았다.
결국 브랜드를 오래 남기는 것은 사람이다 좋은 커피를 바라보는 두 대표의 기준은 분명하면서도 닮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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