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유하나가 남편인 전 프로야구 선수 이용규의 음주운전 은퇴 여파 속에서 첫 팬미팅을 예고해 논란이 일고 있다.
"음주운전 사고 직후 자숙 없이 행사를 여는 것은 부적절하다"는 지적과, "남편의 잘못일 뿐 유하나 개인의 활동은 별개로 봐야 한다"는 옹호론이 팽팽히 맞서고 있다.
논란이 커지자 유하나는 자신의 SNS 계정을 비공개로 전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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