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중국 배우 겸 감독 주성치의 신작 영화 ‘쿵푸사커(功夫女足)’에 한국 여자 축구팀을 비하하는 내용이 노골적으로 담겨 있다며 강하게 비판했다.
16일 서 교수는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영화 ‘쿵푸사커’에 한국 여자 축구팀을 비하하는 듯한 장면이 담겨 논란이 일고 있다”고 밝혔다.
문제는 극 중에서 한국 여자 축구팀을 악의적으로 묘사했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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