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는 지난 15일 서울 송파구 한미 C&C 스퀘어에서 황상연 한미약품 대표의 개회사로 시작됐으며, 사회는 허혜민 키움증권 연구원이 맡았다.
IR Pitch에서는 국내 바이오벤처 10곳이 발표를 진행했다.
한미약품 관계자는 "국내 바이오벤처의 성장 저변을 넓히고, 제약바이오 산업 전반의 혁신 생태계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한 행사"라며 "앞으로도 유망 바이오벤처와 투자자, 산업 관계자를 연결하는 대표적인 오픈이노베이션 플랫폼으로 발전시켜 국내 제약바이오 산업의 지속적인 혁신과 상생 생태계 조성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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