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력안전위원회는 정기 검사에 들어갔던 월성 3호기, 한울 4호기의 재가동을 허용했다고 16일 밝혔다.
원안위는 지난해 9월 26일부터 진행한 월성 3호기 정기 검사에서 85개 항목을 점검해 원자로 가동이 안전하게 이뤄질 수 있음을 확인했다고 전했다.
원안위는 92개 항목 중 82개 항목을 검사해 안전성을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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