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한국인은 전부 금수저? 우리가 몰랐던 유산 '포항제철' '박태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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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한국인은 전부 금수저? 우리가 몰랐던 유산 '포항제철' '박태준'

당시 박정희 대통령의 승인을 얻은 박태준 회장은 이후 일본 정계와 재계를 직접 찾아다니며 지원을 요청했고 마침내 포항제철을 지을 종잣돈을 마련하게 됩니다.

모래바람이 거세게 부는 영일만 벌판에 중장비와 목조건물이 들어선 모습이 마치 롬멜의 사막 전투 현장처럼 보인다고 해서 붙은 별명입니다.

시뻘건 쇳물이 막 흐르기 시작하니까 박 회장과 직원들은 안전모를 벗어 던지고 만세를 부르며 서로 부둥켜안았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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