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C녹십자, 오창공장에 5300억원 전격 투자…미 피하주사형 시장 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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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 오창공장에 5300억원 전격 투자…미 피하주사형 시장 조준

GC녹십자가 글로벌 혈액제제 영토를 넓히고 미국 시장 내 지배력을 극대화하기 위해 대규모 생산 인프라 투자를 단행한다.

GC녹십자는 충청북도청에서 충청북도 및 청주시와 오창공장 중심의 중장기 투자를 골자로 하는 업무협약(MOU)을 전격 체결했다고 16일 발표했다.

GC녹십자가 오창공장에 집중 투자를 결정한 배경에는 가파르게 성장하는 미국 면역글로불린 시장의 압도적인 규모가 자리 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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