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방산업계에 따르면 방위사업청은 이날 방위사업기획관리분과위원회를 열고 다목적 무인차량 국내 구매사업 기종으로 한화에어로스페이스를 선정했다.
다목적 무인차량은 감시·정찰과 전투 지원, 물자 수송 등 다양한 임무를 수행하는 미래형 지상 무인 플랫폼이다.
향후 육군의 미래형 전투체계인 ‘아미 타이거’(Army TIGER) 사업이 확대되면 후속 사업 규모는 약 5000억원 수준까지 커질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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