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세계 최고의 종합격투기(MMA) 단체 UFC(Ultimate Fighting Championship)와의 인연에 전 세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UFC 선수와 해설자, 경영진 등으로 구성된 이른바 'UFC 카르텔'은 단순한 친분 관계를 넘어 미국 공화당 권력의 핵심 지지 세력을 자처해 왔는데, 트럼프 대통령 집권 이후 그 존재감이 갈수록 뚜렷해지고 있다.
로건은 지난해 미국 대선 과정에서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공개 지지 의사를 밝혔으며 트럼프 대통령 역시 해당 방송에 직접 출연하며 돈독한 관계임을 입증해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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