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문체위는 지난 9일 국민의힘 의원들이 불참한 가운데 전체회의를 열고 22일에 축구협회 현안 관련 청문회를 실시하기로 했다.
청문회가 미뤄진 데 따라 문체위는 21일에 전체회의를 열어 청문회 실시계획서 변경의 건을 처리할 예정이다.
올림픽 사격 금메달리스트 출신인 국민의힘 진종오 의원은 페이스북에 "야당과의 협의 없이 여당이 단독으로 밀어붙이던 청문회가 연기됐다"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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