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전 웰터급(77.1kg) 챔피언 카마루 우스만(미국/나이지리아)이 코너 맥그리거(아일랜드)를 짠하게 바라봤다.
세간의 기대를 모았던 맥그리거는 실망스러운 경기로 팬들에게 지탄받았다.
매체는 “우스만은 맥그리거와의 과거 악연에도 지지 발언을 했다”면서 “우스만이 2021년 호르헤 마스비달을 KO 시킨 후 맥그리거에게 ‘때려주겠다’는 도발을 들었다”고 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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