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그룹이 대금 지급 개선과 성과공유, 산업안전 지원 대상을 2·3차 중소 협력사까지 확대한다.
공정거래위원회와 포스코그룹은 16일 서울 강남구 포스코센터에서 '포스코-1·2·3차 협력사 상생협약 체결식'을 열었다.
이번 협약은 1차 협력사 중심이던 상생 지원을 2차 이하 협력사까지 확산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뉴스웨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