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상생 지원 2·3차 협력사로 확대···5300곳 수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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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상생 지원 2·3차 협력사로 확대···5300곳 수혜

포스코그룹이 대금 지급 개선과 성과공유, 산업안전 지원 대상을 2·3차 중소 협력사까지 확대한다.

공정거래위원회와 포스코그룹은 16일 서울 강남구 포스코센터에서 '포스코-1·2·3차 협력사 상생협약 체결식'을 열었다.

이번 협약은 1차 협력사 중심이던 상생 지원을 2차 이하 협력사까지 확산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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