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10CM(십센치)가 이토 준지의 기묘한 세계를 음악으로 풀어낸다.
드라마 ‘스트레인지 이토 준지의 잠 못 이루는 기묘한 이야기’는 ‘토미에’, ‘소용돌이(우즈마키)’ 등으로 잘 알려진 이토 준지의 대표 단편을 실사화한 옴니버스 작품이다.
사랑뿐 아니라 상실과 불안, 희망까지 폭넓은 감정을 자신만의 음악으로 표현해 온 10CM는 이번 신곡을 통해 작품의 몰입도를 더하는 것은 물론, 일본을 비롯한 글로벌 리스너들에게도 새로운 음악적 매력을 선보일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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