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체육회가 회장 선거인단을 확대하는 방향으로 정관을 개정했다.
대한체육회는 지난해 유승민 회장 취임 이후 선거의 민주성과 대표성 강화를 위해 선거 제도 개선을 추진했다.
이날 개정된 정관은 대한체육회장 선거에 적용되는 것으로, 회원 종목단체나 지방체육회 선거 제도의 기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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