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용 기자┃K리그 최고의 유소년 축구 축제인 '2026 K리그 U18 챔피언십'이 조별리그를 마무리하고 우승을 향한 토너먼트 경쟁에 돌입한다.
17일 열리는 16강에서는 전북 U18-수원 U18, 전남 U18-성남 U18, 인천 U18-대구 U18, 충북청주 U18-부산 U18, 서울 U18-안산 U18, 광주 U18-서울 이랜드 U18, 울산 U18-포항 U18, 대전 U18-수원FC U18이 각각 맞대결을 펼친다.
조별리그에서는 서울 U18, 울산 U18, 전남 U18, 전북 U18 등 네 팀이 전승으로 16강에 진출하며 강력한 우승 후보임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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