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 기반 비즈니스 전문기업 어밀리티(대표 장미지)가 당진시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 추진단(단장 이일순)이 주관하는 ‘2026 로컬×청년 이음 프로젝트 3기’의 먹거리 상품화 컨설팅을 본격 시작한다.
지난 14일 당진시 신활력추진단 교육실에서 열린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선발된 당진 지역 청년 팀들은 7월 중순부터 9월 중순까지 팀별 전담 컨설팅을 받으며 당진 농산물을 활용한 시제품 개발에 돌입한다.
한편 ‘로컬×청년 이음 프로젝트’는 당진 농산물 기반 먹거리 개발을 목표로 2024년 처음 도입됐으며, 지난해 지역 청년 공동 브랜드 ‘이음당진’을 론칭하며 사업의 연속성과 확장 가능성을 키워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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