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 U18 챔피언십, 16강 대진 확정…우승 경쟁 본격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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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U18 챔피언십, 16강 대진 확정…우승 경쟁 본격 돌입

'2026 K리그 U18 챔피언십' 조별리그가 15일 종료되며 16강 대진이 확정됐다.

16강에는 서울, 성남, 충북청주, 수원FC, 안산, 울산, 부산, 인천, 포항, 광주, 대구, 수원, 전남, 서울 이랜드, 전북, 대전이 이름을 올렸다.

17일 열리는 16강에서는 ▲전북-수원 ▲전남-성남 ▲인천-대구 ▲충북청주-부산 ▲서울-안산 ▲광주-서울 이랜드 ▲울산-포항 ▲대전-수원FC가 맞붙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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