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은 태권왕 시즌2’는 대한민국 차세대 태권도 유망주를 발굴하는 태권도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1년 만에 돌아온 이번 시즌은 8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올라온 참가자들과 국가대표 출신 마스터들이 함께한다.
시즌1에 이어 태권도 국가대표 출신 이대훈과 ‘태권 트롯’ 나태주가 다시 호흡을 맞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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