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럼에는 지난해보다 8.8% 늘어난 3천106명이 온오프라인으로 참석해 전문가들과 해양도시 인천의 비전을 공유했다.
이어진 정규 세션에서 국내외 해운·AI 분야 전문가들은 전 세계적 화두로 떠오른 AI 기술을 해양산업에 어떻게 활용할지를 폭넓게 논의했다.
'인천의 AI 산업'이라는 주제로 마련된 특별 세션에서는 항만과 경제자유구역을 갖춘 인천을 AI 실증 도시로 구축해야 한다는 전문가들의 제언도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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