뱅앤올룹슨은 존 레전드와 2년간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존 레전드는 "뱅앤올룹슨은 오랫동안 제가 가장 좋아해 온 오디오 브랜드 중 하나입니다.오랜 시간 뱅앤올룹슨 제품을 사용해 온 사람으로서, 이 브랜드가 아름다운 사운드와 시대를 초월한 디자인을 결합하는 방식에 늘 매료되어 왔습니다"라고 말했다.
뱅앤올룹슨 임시 최고경영자 니콜라이 웬델보는 "존 레전드는 절제된 태도와 솔직한 감정 표현 사이의 보기 드문 균형을 자신의 작업을 통해 보여주는 아티스트입니다"라며 "이번 파트너십은 장인정신과 예술성, 그리고 음악은 듣는 것만큼이나 느껴져야 한다는 공통된 믿음을 바탕으로 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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