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 감지기에서 적색불과 함께 경고음이 울리자 30대 운전자 A씨는 억울하다는 듯 "술 많이 안 먹었다"고 했지만, 술 냄새가 짙게 풍겼다.
불과 3분 뒤인 오후 10시 50분에는 40대 운전자 B씨가 음주 단속에 걸려들었다.
B씨 역시 혈중알코올농도 0.094%로 면허 취소 수치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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