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년 만에 다시 공휴일이 된 올해 제헌절 연휴 기간 16만명 넘는 관광객이 제주를 찾을 전망이다.
이는 지난해 제헌절 연휴 기간인(2025년 7월 17∼20일) 16만2천943명보다 1.9% 증가한 수치다.
국제선 항공편은 지난해 122편보다 18% 증가한 144편, 공급 좌석은 지난해 2만2천730석보다 16.6% 늘어난 2만6천492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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