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발제에 나선 윤성은 SKT Comm센터장 겸 AI정책연구원장은 한국의 우수한 전력 계통 안정성과 해저케이블 인프라, 반도체 제조 역량을 들어 한국이 아시아 AI 허브의 가장 유력한 후보지라고 역설했다.
대부분의 글로벌 기업들이 2년 내 데이터센터 구축을 요구하지만, 국내 핵심 전력 기기 조달 환경이 이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사진=황정아 의원실) ◇글로벌 수주 열쇠 ‘스피드’…전력기기·용수 규제 풀어야 자체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인 ‘각 춘천’과 ‘각 세종’ 운영 경험 및 초거대 AI 모델 ‘하이퍼클로바X(HyperCLOVA X)’를 보유한 네이버클라우드는 인프라부터 서비스까지 아우르는 ‘풀스택 AI 사업자’로서 1GW 규모의 글로벌 AI 팩토리 구축 계획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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