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남편의 외도로 이혼했던 A씨는 남편과 재혼했지만, 남편은 또다시 같은 여성에게 구애하고 있었다.
첫 이혼 당시 재산분할로 받은 집을 팔아 새로 산 현재 사는 집, 그리고 남편의 퇴직금과 연금은 어떻게 되는 걸까? 행여 두 번째 이혼으로 모든 것을 잃게 될까 봐 A씨의 속은 타들어 간다.
남편의 퇴직금과 연금도 재산분할 대상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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