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블 6개 가정집에서 삼계탕 골목의 주역으로… 아들이 이어받은 36년 전통의 손맛 .
7월 16일 저녁 방영 예정인 MBC '오늘N'의 인기 코너 '퇴근후N'에서는 맛 감별사 '휘슐랭' 이휘준 아나운서가 초복을 맞아 서울 영등포구의 골목길에 자리 잡은 36년 전통의 들깨 삼계탕 전문점 '원조호수삼계탕'을 방문한다.
36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변함없이 자리를 지키며 고소한 들깨 국물로 서민들의 지친 몸과 마음을 위로해 준 영등포 삼계탕 명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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